
확장할수록 돈이 먼저 마른다
가맹점이 늘기 시작하면 광고비, 슈퍼바이저 인력, 매뉴얼 · 시스템 구축, 물류 준비가 동시에 필요합니다. 가맹비가 들어오기 전에 비용이 먼저 나갑니다.
대표가 직접 수행한 조달 경험
| 구분 | 금액 |
|---|---|
| 신용보증기금 보증 | 11.9억 |
| 중진공 정책자금 | 2.0억 |
| 하나은행 IP담보대출 | 2.0억 |
| aT 외식기업 육성자금 | 1.8억 |
| 소진공 · 지역신보 | 1.8억 |
| 합계 | 19.5억 원 |
* 대표자 직접 실행 및 수행 기준(협력사 포함) · 승인 · 선정 · 인증 결과는 기관 심사에 따릅니다.
인증과 지원사업은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
어떤 인증을 먼저 받고, 어떤 자금을 어떤 순서로 신청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- ✓벤처 · 메인비즈 인증 — 정책자금 한도 · 금리 우대, 지원사업 가점
- ✓특허 · 상표 — 브랜드 보호와 IP담보대출 연계
- ✓정부 · 지자체 지원사업 — 데이터바우처, 수출 · 외식 바우처 등
오늘의 핵심
운영자금 마련은 급할 때 찾는 일이 아니라, 가맹확장 로드맵 안에 순서대로 들어가야 하는 일이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프랜차이즈 본부도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나요?
업력 · 매출 · 신용 · 업종 요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, 중진공, 지역신보 등의 자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승인 여부는 기관 심사에 따릅니다.
Q. 벤처 · 메인비즈 인증이 가맹본부에 도움이 되나요?
정책자금 한도 · 금리 우대나 지원사업 가점 등으로 연결될 수 있어, 확장 단계의 본부라면 로드맵에 포함해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.

WRITTEN BY
전략가곽사장 곽중현
FRANCHISE GROWTH STRATEGIST · CEO, FRANGROW
- S에프앤비 운영총괄(COO) — 가맹 100호점 · 본부 매출 60억 원
- 프랜차이즈 학술상 3회 · 가맹본부 운영 · 성장자금 직접 마련 19.5억 원
- 국민대 MBA · 한성대 컨설팅대학원 창업&프랜차이즈 석사
FRANGROW GROWTH BRIEF
가맹본부 대표를 위한 월간 브리프
새 칼럼과 현장 사례를 한 달에 한 번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이 글이 다룬 문제
“대표가 없으면 회사가 멈추고, 매장마다 맛과 서비스가 제각각이다”
이 문제의 해법, 프차그로우는 본부장 구독서비스으로 풉니다. 100호점 본부를 운영한 대표가 매주 숫자와 운영을 함께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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