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숫자로 본 프랜차이즈 시장
100곳 중 4곳 정도만 가맹점 100개를 넘긴다는 뜻입니다. 나머지 대부분은 초기 확장 구간에서 멈춥니다.
| 항목 | 수치 |
|---|---|
| 국내 등록 프랜차이즈 브랜드 | 13,725개 |
| 가맹점 100개 이상 브랜드 비중 | 3.6% |
* 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「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」
왜 대부분 초기 구간에서 멈출까
직영점이 잘되는 것과 가맹사업이 잘되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. 직영점은 대표의 감각으로 굴러가지만, 가맹사업은 대표가 없어도 돌아가는 모집 · 상담 · 개점 · 운영 체계가 있어야 합니다.
체계로 확장하는 본부의 5가지 조건
- ✓모집 — 광고 · 페이지 · 문의 관리이 연결되어 진짜 창업자 문의가 꾸준히 쌓인다
- ✓신뢰 — 브랜드를 검색하면 대표 · 점주 · 매장의 근거가 나온다
- ✓상담 — 선별 기준과 스크립트, 설명회 동선이 표준화되어 있다
- ✓운영 — 매뉴얼 · 양식 · SV 체계로 점포 품질이 유지된다
- ✓의사결정 — 매주 가맹문의 · 상담 · 계약 · 매출 · 폐점 숫자를 본다
오늘의 핵심
브랜드가 좋아서가 아니라, 대표가 빠져도 도는 체계가 있어서 100호점을 넘는다.
자주 묻는 질문
Q.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맹점 100개 이상은 몇 %인가요?
공정거래위원회 「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」 기준, 등록 브랜드 13,725개 중 가맹점 100개 이상 브랜드 비중은 3.6%입니다.
Q. 초기 프랜차이즈 본부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?
진짜 창업자 문의가 쌓이는 모집 구조와, 매주 핵심 숫자를 보고 결정하는 의사결정 루틴을 먼저 갖추는 것을 권합니다.

WRITTEN BY
전략가곽사장 곽중현
FRANCHISE GROWTH STRATEGIST · CEO, FRANGROW
- S에프앤비 운영총괄(COO) — 가맹 100호점 · 본부 매출 60억 원
- 프랜차이즈 학술상 3회 · 가맹본부 운영 · 성장자금 직접 마련 19.5억 원
- 국민대 MBA · 한성대 컨설팅대학원 창업&프랜차이즈 석사
FRANGROW GROWTH BRIEF
가맹본부 대표를 위한 월간 브리프
새 칼럼과 현장 사례를 한 달에 한 번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이 글이 다룬 문제
“직영점은 잘되는데, 가맹사업은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”
이 문제의 해법, 프차그로우는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으로 풉니다. 수익 구조 · 매뉴얼 · 서류 · 첫 모집 준비까지, 본사 초기 세팅을 순서대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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