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세 업체, 세 개의 리포트
광고 소재는 대행사가, 랜딩은 홈페이지 업체가, 들어온 문의는 본사 직원이 엑셀로 관리하는 구조가 흔합니다. 이렇게 되면 문의 품질이 나쁠 때 누구의 문제인지 알 수 없고, 수정 요청도 업체마다 따로 해야 합니다.
연결되어야 할 3단계
| 단계 | 목표 | 핵심 요소 |
|---|---|---|
| 숏폼 광고 소재 | 예비 창업자가 멈추는 첫 3초 | 메타 · 당근 · 유튜브 숏폼, 매출 · 점주 · 대표 스토리형 소재, A/B 테스트 · 주간 교체 |
| 전환형 랜딩페이지 | 보는 순간 문의하게 만드는 구조 | 창업비용 · 수익 구조 한눈에, 브랜드 강점 · 점주 후기, 부담 없이 남기는 문의 양식 |
| 들어온 문의 관리 | 유입부터 상담까지 놓치지 않게 | 진짜 창업자 선별 · 등급, 상담 예약 · 후속 연락, 주간 성과 리포트 |
연결되면 달라지는 것
- ✓문의 기록에서 확인한 허수 패턴이 다음 주 소재 수정으로 바로 반영됩니다.
- ✓상담에서 자주 나온 질문이 랜딩 문구와 FAQ로 들어갑니다.
- ✓광고비 → 진짜 창업자 문의 → 상담 → 계약을 한 장의 숫자표로 봅니다.
오늘의 핵심
광고 · 페이지 · 문의 관리은 세 개의 업무가 아니라, 계약으로 가는 하나의 파이프라인이다.
자주 묻는 질문
Q. 가맹 모집 광고는 어떤 매체가 좋나요?
업종과 타깃에 따라 다르지만 메타 · 당근 · 유튜브 숏폼을 함께 테스트하고, 진짜 창업자 비율로 매체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.
Q. 가맹 모집 랜딩페이지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은?
창업비용과 수익 구조, 브랜드 강점, 점주 후기, 그리고 짧고 명확한 문의 폼입니다.

WRITTEN BY
전략가곽사장 곽중현
FRANCHISE GROWTH STRATEGIST · CEO, FRANGROW
- S에프앤비 운영총괄(COO) — 가맹 100호점 · 본부 매출 60억 원
- 프랜차이즈 학술상 3회 · 가맹본부 운영 · 성장자금 직접 마련 19.5억 원
- 국민대 MBA · 한성대 컨설팅대학원 창업&프랜차이즈 석사
FRANGROW GROWTH BRIEF
가맹본부 대표를 위한 월간 브리프
새 칼럼과 현장 사례를 한 달에 한 번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이 글이 다룬 문제
“광고비는 나가는데 가맹 문의가 안 들어온다”
이 문제의 해법, 프차그로우는 가맹확장 부스팅으로 풉니다. 광고 · 모집 페이지 · 문의 관리를 하나로 묶어 계약될 문의를 늘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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