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프로젝트 ①마케팅] 100호점까지 가맹을 모은 채널 조합 — 광고 · 플레이스 · 박람회 — 대표 이미지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d8j0ntlcm91z4.cloudfront.net%2Fuser_3FvuCljqZLHsvhqIDiYJtCkdVex%2Fhf_20260917_121427_51a00296-34db-4018-862a-0e86d49661cc.png&w=3840&q=75)
한 채널로 100호점까지 가는 본부는 없다
S에프앤비 운영총괄로 가맹 100호점까지 가는 동안, 단일 채널로 성과가 난 적은 없었습니다. 채널마다 예비 창업자가 결정하는 단계가 달랐기 때문입니다.
채널별 역할 나누기
| 채널 | 맡는 단계 | 본부가 준비할 것 |
|---|---|---|
| 메타 · 유튜브 광고 | 발견 → 문의 | 창업비용 · 수익 구조 중심 소재, 전환형 랜딩 |
| 네이버 플레이스 · 체험단 | 신뢰 (매장 검증) | 직영 · 가맹 매장 리뷰 관리, 방문 후기 |
| 창업박람회 · 사업설명회 | 상담 → 결정 | 설명 자료, 상담 동선, 현장 계약 조건 정리 |
마케팅 트랙에서 실제로 하는 일
- ✓현재 채널별 문의 · 진짜 창업자 문의 · 계약 숫자 진단
- ✓본부 단계에 맞는 채널 조합과 예산 배분 재설계
- ✓광고 소재 · 랜딩 · 박람회 자료의 메시지 통일
- ✓매주 보는 숫자로 채널별 계약 기여도 점검
오늘의 핵심
채널을 늘리기 전에, 각 채널이 5단계 중 어느 단계를 맡는지부터 정한다.
자주 묻는 질문
Q. 가맹 모집에 창업박람회가 아직 효과가 있나요?
박람회는 발견보다 상담 · 결정 단계에서 효과가 큽니다. 온라인에서 확보한 진짜 창업자 문의를 박람회 · 설명회 상담으로 연결하는 구조일 때 효율이 좋습니다.
Q. 마케팅 트랙은 광고 대행까지 포함하나요?
본부장 구독의 마케팅 트랙은 채널 조합 · 예산 · 메시지를 설계하고 점검하는 역할입니다. 광고 실행이 필요하면 가맹확장 부스팅으로 연결합니다.

WRITTEN BY
전략가곽사장 곽중현
FRANCHISE GROWTH STRATEGIST · CEO, FRANGROW
- S에프앤비 운영총괄(COO) — 가맹 100호점 · 본부 매출 60억 원
- 프랜차이즈 학술상 3회 · 가맹본부 운영 · 성장자금 직접 마련 19.5억 원
- 국민대 MBA · 한성대 컨설팅대학원 창업&프랜차이즈 석사
FRANGROW GROWTH BRIEF
가맹본부 대표를 위한 월간 브리프
새 칼럼과 현장 사례를 한 달에 한 번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이 글이 다룬 문제
“광고비는 나가는데 가맹 문의가 안 들어온다”
이 문제의 해법, 프차그로우는 가맹확장 부스팅으로 풉니다. 광고 · 모집 페이지 · 문의 관리를 하나로 묶어 계약될 문의를 늘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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